
3줄 요약
1. 미니맥스가 차세대 AI 모델 M3.1 플래시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2. 추론 속도가 빨라지고 비용은 기존 대비 70% 대폭 절감됐습니다.
3. 코딩, 컴퓨터 제어, 사이버 보안까지 전천후 능력을 자랑합니다.
익명 테스트로 검증된 괴물 같은 성능

미니맥스가 공식 발표한 'M3.1 플래시'는 이미 수많은 테스트를 거치며 실력을 입증한 모델입니다. 과거 '스페이스 버니(Space Bunny)'라는 이름으로 익명 운영되며 200조 개가 넘는 토큰을 처리해 냈죠. 이 과정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차세대 플래시 모델입니다.
이 모델은 단순한 챗봇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트' 작업에서 놀라운 도약을 이뤄냈습니다. 복잡한 업무 자동화는 물론이고 소프트웨어 개발과 사이버 보안 영역까지 넘나들며 최상위권 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업무 자동화부터 코딩까지 완벽 소화

M3.1 플래시는 기업의 실제 업무 환경에서 강력한 위력을 발휘합니다. SaaS 시스템을 연동해 세일즈, 마케팅, 인사, 재무 등 다양한 부서의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해결해 냅니다. 특히 '뱅커툴벤치' 같은 금융 및 문서 검증 벤치마크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뒀습니다.
코딩 능력 역시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복잡한 소프트웨어 과제를 해결하는 '딥SWE' 테스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모델 스스로 코드를 이해하고 기능을 개발하며 버그를 수정하는 능력을 증명했습니다. 긴 작업 호흡이 필요한 프로젝트에서도 비용 효율적으로 개발을 지원합니다.
컴퓨터 제어와 보안까지 정복하다

이번 모델의 또 다른 무기는 바로 '컴퓨터 유즈(Computer Use)' 능력입니다. AI가 단순히 텍스트를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OS 환경에서 마우스를 움직이고 여러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실무 작업을 수행합니다. OS월드 V2 벤치마크에서 중국 모델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냈습니다. '사이버짐' 테스트에서 82%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취약점 발견, 패치, 침투 테스트, 악성코드 분석 등 복잡한 보안 시스템 구축을 저렴하고 효율적으로 도울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지갑 부담은 확 낮추고 속도는 극대화

성능이 좋아졌다고 해서 비용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M3.1 플래시는 전작에 비해 전체 사용 비용을 무려 70%나 낮췄습니다. 100만 토큰당 입력 0.15달러, 출력 0.60달러라는 파격적인 가격 책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고성능 AI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더 공격적인 최적화를 거쳐 추론 속도도 비약적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서 초당 200개 이상의 토큰을 뱉어내는 엄청난 속도를 보여주며, 중간값(P50) 기준으로도 꾸준히 170 TPS를 유지해 답답함 없는 쾌적한 사용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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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미니맥스 M3.1 플래시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복잡한 에이전트 작업, 코딩, 컴퓨터 제어, 사이버 보안 등에서 최고 수준의 성능을 내면서도 비용은 기존보다 70% 저렴해진 차세대 AI 모델입니다.
Q. 실제 사용 요금은 얼마나 되나요?
100만 토큰당 입력 0.15달러, 출력 0.60달러, 캐시된 입력은 0.015달러로 매우 경제적인 플랫 프라이싱 정책을 제공합니다.
Q. 속도가 얼마나 빨라졌나요?
더 공격적인 최적화를 통해 일상 사용 시 초당 200개 이상의 토큰을 출력하며, 평균 속도 역시 170 TPS 이상을 꾸준히 유지합니다.
참고: Hacker News — MiniMax M3.1 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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